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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교수 생방송 도중 JMS신자 폭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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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더 라이브 유튜브 영상

 

3월 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1TV "더 라이브" 에 출연한 단국대 김도형 교수가 출연을 했습니다.

생방송 도중 김도형 교수는 "정명석을 비호하는 사람이 먼 데 있지 않다. KBS에도 있다" 고 폭로를 했는데요.

당황한 진행자들이 "그렇게 단언하시면 안 된다" 고 말을 끊었지만, 김도형 교수는 "아니요, 제가 이름도 말할 수 있다.

그건 잔인할 거 같아서 이름은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KBS PD도 현진 신도" 라며 발언을 이어갔답니다.

김도형 교수는 또 KBS 방송에 자주 출연하는 통역사도 JMS 신도라고 주장을 하였는데요

"그 여자 통역사는 현재 외국인 성피해자들 통역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하고 말을 했습니다.

방송 이후 온라인에는 발언을 편집한 영상들이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더 라이브 유튜브 영상에는 "KBS PD와 여성 통역사 누군지 밝히라" 고 요구하는 댓글이 지금까지 쇄도중입니다.

논란이 커지자 KBS는 10일 공식 입장을 내고 JMS 비호 의혹에 대해 즉각 진상조사에 착수, 그 결과에 따라

상응하는 조치를 할 방침 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도형 교수는 최근 JMS 등에 대해 다룬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공개 이후

여러 언론 인터뷰에 응하며 JMS의 실체를 알리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JMS

1978년 정명석이 창설한 대한민국의 신흥종교이자 사이비 종교, JMS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교회는 대부분 공통적으로 정명석의 필체로 된 간판이 걸려 있는 것으로 구분이 가능하며,

주OO교회 라는 이름을 많이 사용한답니다.

대부분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없다고 하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WZA5CymG5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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